한국타이어 '올해의 타이어회사' 수상

입력 2011년02월18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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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는 독일 쾰른에서 개최된 "2011 타이어 테크놀로지 엑스포"에서 "올해의 타이어 제조회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스테판 피셔 한국타이어 유럽기술연구소장이 수상 소감을 밝히고 있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하는 "타이어 테크놀로지 엑스포"는 세계 최대 타이어 엑스포로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렸다. 이번 엑스포에서 발표한 올해의 타이어 상은 영국의 타이어 전문잡지인 "타이어 테크놀로지 인터내셔널"이 2009년부터 수여해오고 있다. 시상은 모두 다섯 부문으로, ▲올해의 타이어 제조회사 ▲제조혁신 ▲환경성과 ▲기술혁신 ▲타이어공급 등이다.



한편, 국제적인 타이어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한국타이어가 지난 12개월 동안 "놀라운 성과(outstanding progress)"를 보였다"고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의 타이어 제조회사" 트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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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규 기자 sta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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