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 컨티넨탈 GT, 새 본드카로 등장

입력 2011년02월25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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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컨티넨탈 GT와 작가 제프리 디버
벤틀리모터스는 신형 컨티넨탈 GT가 곧 출간될 신작 007 소설인 "까르뜨 블랑슈(Carte Blanche)"에서 본드카로 등장한다고 25일 밝혔다.



오는 5월26일 영국에서 출간될 새 007 소설은 베스트셀러 작가인 제프리 디버가 007 원작자인 이안 플레밍의 뒤를 이어 새롭게 집필하는 007 시리즈다. 신형 컨티넨탈 GT는 수퍼카의 성능과 럭셔리 GT카의 안락함을 이상적으로 결합한 럭셔리 쿠페로, 럭셔리한 실내와 파워풀한 성능을 갖췄다. 소설 속에는 화이트 익스테리어와 레드 인테리어가 조화를 이룬 차종이 나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형 컨티넨탈 GT의 가격은 2억9,100만 원이며 선택품목에 따라 가격이 바뀐다. 작년 11월부터 공식 계약 접수를 시작해 올해 2분기에 고객에게 인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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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규 기자 sta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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