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T, 서울시 소방서에 전기차 납품

입력 2011년02월25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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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T가 만든 리튬이온폴리머 배터리 전기차 이존(e-ZONE) 9대가 25일 서울시에 납품됐다. 이번에 서울시에 납품한 리튬이온폴리머 배터리 전기차는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의 강서, 강동, 서초, 영등포 등 9개 소방서에서 소방시설 점검 같은 대민업무에 활용된다.

서초소방서에 납품한 e-ZONE


e-ZONE 리튬폴리머 배터리는 LG화학에서 제작한 것으로, CT&T는 그동안 SK에너지, LG화학, LS산전 등 전문기업들과 전기차와 관련한 전략적 제휴협약을 체결해 공동연구를 진행해왔다. LG화학의 리튬이온폴리머 배터리가 본격적으로 공급되면서 e-ZONE 리튬 전기차 양산체제가 갖춰져 공공부문과 일본 등 해외 주문에 적극 대응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서울시에서는 지난 2009년부터 CT&T의 전기차를 도입해 운행하고 있다. 서울시는 서울시청 및 월드컵공원, 서울숲, 11개 한강시민공원 등 시내 시설에 전기차 이용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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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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