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는 3월부터 새로 선보이는 SM5의 광고 모델로 배우 황정민 씨와 그의 20년지기를 선정해 "다시 쳐다봅니다, SM5"란 제목으로 광고를 내보낸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광고에서 황정민 씨는 실제 대학(서울예술대학) 동기이자, 지난 20년 동안 절친한 사이로 지내온 배우 이해영 씨가 광고 속 친구로 등장해 리얼리티를 더했다고.
한편, 르노삼성차는 지난 SM5 광고에서 배우 고현정 씨와 발레리나 강수진 씨가 등장해 "조금 더"를 향한 열정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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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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