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은 쉐보레 스파크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7일 발표한 "한국 산업의 브랜드 파워 조사(K-BPI)" 국내 소형 승용차 부문에서 13년 연속 최고의 브랜드 파워를 지닌 자동차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
| 쉐보레 스파크 |
이번에 스파크가 브랜드 파워 1위를 차지한 소형 승용차 부문은 현재 국내 판매 중인 모든 경차와 소형차를 대상으로 한 것이어서 더욱 의미가 있다는 게 한국지엠의 설명이다. 올해로 13년째를 맞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의 브랜드 파워 조사에서 13년 연속 브랜드 파워 1위를 차지한 브랜드는 전체 196개 산업군 가운데 스파크를 포함, 36개뿐이다.
한편, 한국지엠은 이번 수상을 기념해 크라제 버거와 공동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박지성 선수의 등 번호인 13번과 스파크의 13년 연속 브랜드 파워 1위 선정의 공통점에 착안해 박지성 선수의 "브랜드 아이덴티티" 공모전을 실시, 우승자에게 스파크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이번 공모는 14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쉐보레 스파크 이벤트 홈페이지(www.chevrolet-spark.co.kr)는 물론,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크라제버거 홈페이지(www.kraze.co.kr)에서 참여할 수 있다.
트위터로 만나는 오토타임즈 : http://twitter.com/Autotimes_kr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