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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우디 S7 |
아우디가 "64회 프랑크푸르트 모터쇼(2011 IAA)"에 3종의 S를 비롯 "어반 컨셉트", 도심형 프리미엄 전기차 "A2 컨셉트"를 13일(현지시각)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S 모델은 A4, A6, A8 등 아우디 기본 차종에 역동성을 부여한 라인업이다. 엔진, 기어박스, 브레이크, 섀시, 서스펜션, 변속기 등 모든 면에서 성능을 높였고, 콰트로(quattro)가 기본이다. "S"는 "최고의 성능(Sovereign Performance)"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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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우디 S6 |
S6와 S6 아반트는 처음 공개된다. 일상에서 매일 사용이 가능한 스포츠카로 4.0ℓ V8 엔진이 장착돼 최고 420마력, 최대 56.1kg.m, 0->100km/h 4.8초(아반트 4.9초)의 성능을 자랑한다. 5-도어 쿠페 아우디 S7 역시 새로운 4.0ℓ TFSI 엔진을 장착, 최고출력 420마력, 최대토크 56.1kg.m, 0->100km/h 4.9초, 최고시속 250km의 성능을 낸다. S8은 최고의 성능을 자랑한다. 4.0ℓ TFSI 엔진은 1,700rpm~5,500rpm 사이에서 최고출력 520마력, 최대토크 66.3kg.m의 성능을 내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 도달까지 4.2초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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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우디 S5 |
아우디 어반 컨셉트는 1+1 시트로 설계된 완전히 새로운 개념의 컨셉트다. 컴팩트 사이즈의 경량 차체로 중량이 감소했고, 도심 주행에 초점이 맞춰졌다. 전기 모터와 리튬-이온 배터리가 장착돼 도심 주행에 적합한 성능을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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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차 A2 컨셉트 |
아우디 A2 컨셉트는 순수 전기차다. 1,150kg 미만의 초경량 차체 기술을 비롯해 여러 신기술이 적용됐다. 리튬-이온 배터리와 전기 모터가 탑재돼 최고 116마력, 최대 27.6kg.m, 0->100km/h 9.3초, 최고시속 150km의 성능을 갖췄다. 급속 충전시간은 1시간 30분, 230V 가정용은 4시간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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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속충전시 1시간 30분이면 완전 충전되는 A2 컨셉트 |
사진/ 프랑크푸르트=권윤경 기자 kwon@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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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우디 어반 컨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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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우디 어반 컨셉 실내 |
박찬규 기자
star@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