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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1 카레라가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
포르쉐가 "64회 프랑크푸르트 모터쇼(2011 IAA)"에서 911 카레라와 파나메라 디젤, GT3 RS버전 등을 출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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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1 카레라S 엔진룸 |
카레라는 350마력 3.4ℓ 박서엔진에 선택품목으로 PDK가 조합됐다. 유럽기준 연료효율은 ℓ당 12.2km이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94g이다. 카레라 S에는 400마력의 3.8ℓ 수평대향 엔진이 적용됐다. 연료효율은 ℓ당 11.5km,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205g이다. 차체는 알루미늄-스틸 합금 소재를 사용하며,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 휠을 적용했다. 또한 세계 최초로 7단 수동변속기가 기본 장착된다는 점도 특징이다. 여기에 오토 스타트&스톱, 냉각온도 관리, 전기 재생 시스템 등이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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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1 카레라S |
파나메라 디젤은 가득(80ℓ) 주유시 1,200km 이상을 달릴 수 있으며, 저마찰 타이어를 장착할 경우 유럽기준으로 ℓ당 15.9km의 연료 효율을 보인다. 3.0ℓ 6기통 엔진을 탑재, 최고출력 250마력, 최대 토크 56.1kg•m을 내며, 8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됐다. 이밖에 911 GT3 RS 4.0ℓ와 500대 한정 카이맨 S 블랙 에디션도 모터쇼에 전시됐다.
사진/ 프랑크푸르트=권윤경 기자 kwon@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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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T3 RS 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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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이엔 터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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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나메라 디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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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나메라 디젤엔진 |
박찬규 기자
star@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