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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 합작투자로 친환경 천연고무 생산 주도한다
입력 2015년05월21일 00시00분
김성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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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이 천연고무 생산량 증대를 위해 인도네시아 BPG와 합작회사를 설립한다고 21일 밝혔다.
미쉐린에 따르면 합작회사 RLU(Royal Lestari Utama) 설립을 위해 양측은 5,500만달러 규모의 자본을 투자하고 BPG 와 미쉐린이 각각 53%과 47%를 소유, 공동 경영에 참여한다.
양측 합의서에는 황폐화 된 8만8,000㏊ 면적의 숲을 되살리는 재림화 작업을 포함해 세 가지 내용을 담고 있다. 우선 수마트라섬의 잠비주와 보르네오섬의 칼리만탄티무르주 북동지방에 걸쳐져 있는 절반 정도의 면적에 천연고무를 생산(연간 8만t)할 수 있는 고무나무를 심는다. 두 번째는 나머지 절반의 면적에 지역 농작물을 경작하고 자연 그대로의 모습이 재현될 수 있도록 한다. 마지막으로 미쉐린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사회에 16만개 이상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 함께 미쉐린은 지속 가능한 친환경 천연고무 생산기술을 발전시키는 노력의 일환으로 지난 4월24일 세계 최대 환경보호 기구 중 하나인 세계자연기금(WWF)과 자연환경 보호와 지역 내 동·식물 재건을 목표로 하는 장기적 협약을 체결했다.
김성윤 기자 sy.aut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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