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7(금요일)
전체기사
기획/칼럼
자동차
산업/정책
모빌리티
포토/영상
상용차
리쿠르트
전체기사
기획/칼럼
자동차
산업/정책
모빌리티
포토/영상
상용차
리쿠르트
기획
하이빔
기획PR
신차
시승기
모터쇼
이슈&트렌드
기업활동
실적·통계
정책법규
이슈&트렌드
항공/운송
SW/전장
로보틱스
이슈&트렌드
포토
영상
이슈&트렌드
제품/서비스
채용공고
전체기사
기획/칼럼
기획
하이빔
기획PR
자동차
신차
시승기
모터쇼
이슈&트렌드
산업/정책
기업활동
실적·통계
정책법규
이슈&트렌드
모빌리티
항공/운송
SW/전장
로보틱스
이슈&트렌드
포토/영상
포토
영상
상용차
이슈&트렌드
제품/서비스
리쿠르트
채용공고
인기검색어
#포드
#김성환
#타이어
#슈퍼레이스
뉴스홈
산업/정책
기업활동
[모터쇼]닛산, 친환경·자율주행·고성능 다방면 신차 소개
입력 2015년10월28일 00시00분
구기성 기자
가
닛산이 주행거리를 늘린 신형 전기차 리프를 선보였다. 새 리프는 대용량 30kWh 배터리를 탑재해 한번 충전으로 구형보다 25% 늘어난 280㎞를 주행할 수 있다. 또 전방 비상 브레이크, 차선이탈경고 시스템 등 안전품목을 추가했다.
자율주행 IDS 컨셉트는 대시보드에 가변형 모니터를 내장해 쓰임새에 따라 펴고 접을 수 있다. 앞 유리는 메시지 창을 띄워 보행자와 소통이 가능하다. 자율주행 모드 시 스티어링 휠을 모니터로 대체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좌석은 방향을 달리할 수 있어 공간 활용도가 높다.
닛산 2020 비전 그란투리스모 컨셉트도 공개했다. 레이싱게임인 그란투리스모6에 등장할 새 컨셉트카에는 향후 닛산이 선보일 디자인 방향성을 담았다. 지난해 굿우드 페스티벌에 출품했던 컨셉트카에서 외관은 파이어 나이트 레드 컬러를 새로 입히고 V모션 그릴과 에어 인테이크 디자인을 개선했다.
컨셉트카 "티트로 포 데이즈"는 "클린 캔버스"라는 LED 패널을 시트와 스티어링 휠, 도어트림 등 실내 전체에 적용한 게 특징이다. 스크린에 다양한 콘텐츠를 노출해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구동은 전기 배터리가 맡는다.
도쿄=구기성 기자 kksstudio@autotimes.co.kr
▶ 2015 도쿄모터쇼 개막, "친환경 미래형 차" 총출동
▶ 혼다, 10단 자동변속기 시대 여나
▶ 토요타, 수소전지차 미라이로 유럽시장 정조준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원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기사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구기성 기자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기업활동 아우디코리아,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대상 통합 마케팅 부문 수상
기업활동 KG모빌리티, 평택에 사우디 산업자원부 장관 및 SNAM 임원 초청
올려 0
내려 0
MY댓글
MY 뉴스 댓글
()
이메일
:
연락처
:
댓글
0
답글
0
받은공감
0
시간순
추천순
반대순
다음기사
재규어 TCS 레이싱, 모나코 E-프리 첫 우승
(2024-05-02 00:00:00)
이전기사
현대오일뱅크, 남북 도로 연결용 유류 첫 육로 수송
(2003-07-29 00:00:00)
가장 많이 본 기사
1
국내 수입차 4대 중 1대는 중국산
2
기아, 2026 EV9 출시..'가격 동결'
3
[시승] 시장이 카니발을 선택하는 진짜 이유
4
GMC, 미국식 고급 픽업 '캐니언' 국내 출시
5
현대차·기아, 설 특별 무상점검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