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6(목요일)
전체기사
기획/칼럼
자동차
산업/정책
모빌리티
포토/영상
상용차
리쿠르트
전체기사
기획/칼럼
자동차
산업/정책
모빌리티
포토/영상
상용차
리쿠르트
기획
하이빔
기획PR
신차
시승기
모터쇼
이슈&트렌드
기업활동
실적·통계
정책법규
이슈&트렌드
항공/운송
SW/전장
로보틱스
이슈&트렌드
포토
영상
이슈&트렌드
제품/서비스
채용공고
전체기사
기획/칼럼
기획
하이빔
기획PR
자동차
신차
시승기
모터쇼
이슈&트렌드
산업/정책
기업활동
실적·통계
정책법규
이슈&트렌드
모빌리티
항공/운송
SW/전장
로보틱스
이슈&트렌드
포토/영상
포토
영상
상용차
이슈&트렌드
제품/서비스
리쿠르트
채용공고
인기검색어
#포드
#김성환
#타이어
#슈퍼레이스
뉴스홈
자동차
신차
기아차, 신형 프라이드로 소형차 자존심 세운다
입력 2016년01월24일 00시00분
구기성
가
기아자동차가 올 4분기중 내놓을 차세대 프라이드(개발명:YB)로 소형차의 자존심을 세운다.
25일 기아차에 따르면 새 프라이드는 4세대로, 2011년 이후 5년만의 세대교체다. 외관은 곡선과 볼륨감을 강조한 현행 제품과는 다르게 직선의 간결함을 활용한다. 글로벌 디자인 흐름에 따른 새 정체성을 반영하는 것. 제품의 전체적인 균형미도 많이 달라질 전망이다.
동력계는 더블클러치 변속기(DCT) 추가 외에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금의 프라이드는 1.4ℓ MPI(6단 수동, 4단 자동), 1.6ℓ GDI(6단 자동)의 가솔린 두 가지와 1.4ℓ 디젤(6단 수동)을 얹고 있다. 성능 개선을 뒷받침할 차체는 고장력 강판 사용률을 50% 이상 확대한다.
안전품목은 스마트 크루즈컨트롤이 대표적이다. 일정 속도를 유지하며 달리는 크루즈컨트롤에 전방 장애물 감지 시 차간 거리 확보를 위해 감속하는 기능을 더한 품목이다. 최근 현대자동차 아반떼(AD)를 시작으로 준중형차에까지 보급했다. 따라서 소형차에 장착할 경우 최고 트림의 선택품목이 될 전망이다.
구기성 기자 kksstudio@autotimes.co.kr
▶ 현대차를 떠나는 이유? "차별 때문"
▶ 현대차, 아이오닉 사전계약 950대..초기 반응 뜨겁다
▶ 쌍용차, 체어맨 트림명 "카이저"로 바꾸고 신차효과 노려
▶ 기아차, 모하비 페이스리프트 외관 디자인 공개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원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기사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구기성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기업활동 아우디코리아,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대상 통합 마케팅 부문 수상
기업활동 KG모빌리티, 평택에 사우디 산업자원부 장관 및 SNAM 임원 초청
올려 0
내려 0
MY댓글
MY 뉴스 댓글
()
이메일
:
연락처
:
댓글
0
답글
0
받은공감
0
시간순
추천순
반대순
다음기사
[포토]더 역동적, 제네시스 GV70 스포츠 패키지
(2024-05-18 00:00:00)
이전기사
현대, 2004년형 뉴베르나 출시
(2003-07-21 00:00:00)
가장 많이 본 기사
1
국내 수입차 4대 중 1대는 중국산
2
기아, 2026 EV9 출시..'가격 동결'
3
[시승] 시장이 카니발을 선택하는 진짜 이유
4
GMC, 미국식 고급 픽업 '캐니언' 국내 출시
5
현대차·기아, 설 특별 무상점검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