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디지털, 야간 녹화 강화한 2채널 블랙박스 출시

입력 2016년07월29일 00시00분 구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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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인디지털이 야간에도 선명한 화질로 녹화하는 2채널 블랙박스 T35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29일 회사에 따르면 T35는 "프리미엄 나이트 비전 기술"을 적용, 빛이 약한 지역에서도 녹화 품질을 유지하는 게 특징이다. 야간 주차 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보다 정확하게 기록할 수 있는 것. 화질은 전방 풀HD(1,920X1,080 픽셀), 후방 HD(1,280X720 픽셀)다.

 여기에 블랙박스 영상이나 설정값을 다른 사람이 임의로 변경하지 못하도록 "시크릿 모드"를 지원한다. 또 차별 틴팅 정도를 고려해 4단계로 영상 촬영 밝기를 조절할 수 있다. 동시에 자체 개발한 영상 튜닝 기술을 더해 번호판 가독성을 높였다고 강조했다. 이밖에 과속카메라나 어린이 보호구역을 알려주는 안전운전 도우미, 메모리카드 안정성을 높인 포맷프리, 전용 플레이어를 통한 영상 편집, 발열을 줄여주는 에어밴트 홀 등의 기능을 탑재했다.

 가격은 16㎇ 32만9,000원, 32㎇ 34만9,000원이다.


구기성 기자 kksstudi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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