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2(월요일)
전체기사
기획/칼럼
자동차
산업/정책
모빌리티
포토/영상
상용차
리쿠르트
전체기사
기획/칼럼
자동차
산업/정책
모빌리티
포토/영상
상용차
리쿠르트
기획
하이빔
기획PR
신차
시승기
모터쇼
이슈&트렌드
기업활동
실적·통계
정책법규
이슈&트렌드
항공/운송
SW/전장
로보틱스
이슈&트렌드
포토
영상
이슈&트렌드
제품/서비스
채용공고
전체기사
기획/칼럼
기획
하이빔
기획PR
자동차
신차
시승기
모터쇼
이슈&트렌드
산업/정책
기업활동
실적·통계
정책법규
이슈&트렌드
모빌리티
항공/운송
SW/전장
로보틱스
이슈&트렌드
포토/영상
포토
영상
상용차
이슈&트렌드
제품/서비스
리쿠르트
채용공고
인기검색어
#포드
#타이어
#김성환
#슈퍼레이스
뉴스홈
산업/정책
정책법규
환경부, 인증서류 조사 수입차로 모두 확대
입력 2016년08월17일 00시00분
김성윤 기자
가
환경부가 아우디폭스바겐에 이어 국내 수입차 브랜드 전체를 대상으로 인증서류 조작 여부 조사에 착수키로 했다.
18일 환경부 및 수입차 업계 따르면 이번 조사는 인증서류를 허위로 만들어 제출하는 사례가 수입차 업계의 관행인 것으로 파악되자 사전 조사 차원에서 검토되는 중이다. 이에 환경부는 지난 주 국립환경과학원 교통환경연구소에 조사를 의뢰한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수입차는 같은 엔진계통을 사용하면 세부 모델이 나눠짐에도 배기량과 소음 수준 등이 비슷해 1개 차종으로 분류되고 있다. 즉 대표 제품이 인증을 받으면 같은 차종 다른 모델도 인증을 받은 것으로 간주되는 것. 이에 환경부는 본사에서 인증받은 대표 차종과 국내 출시 차종이 다른 지 여부를 우선 파악하고 조사 결과에 따라 업체별 본사에 인증서류를 요청하는 등 점검에 나설 예정이다. 1차 사전조사 대상은 유로6 디젤차 110개 차종 및 11개 브랜드다.
환경부가 사전 조사에 나선다는 소식이 들리자 수입차 업계는 술렁이는 분위기다. 또한 일부 브랜드는 환경부 사전 조사에 앞서 자체적인 인증 서류 검증에 나서는 등 대책 마련이 분주하다. 인증의 경우 워낙 전문적인 업무인데다 회사 내에서도 소수의 인원만이 관련된 만큼 혹시 모를 일에 대비하기 위해서다.
한편, 환경부는 지난 2일 위조서류로 불법 인증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아우디폭스바겐 32개 차종 80개 모델 83,000대에 인증취소·판매정지 처분을 내린 바 있다.
김성윤 기자
sy.auto@autotimes.co.kr
▶ 英, 브렉시트로 차 가격 오르고 판매는 줄어
▶ [칼럼]뜨거운 지구와 이산화탄소, 그리고 디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원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기사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김성윤 기자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정책법규 e
정책법규 해외시장 출격 앞둔 제네시스 GV80, 미국 사전계약 2만대 돌파
올려 0
내려 0
MY댓글
MY 뉴스 댓글
()
이메일
:
연락처
:
댓글
0
답글
0
받은공감
0
시간순
추천순
반대순
다음기사
한국타이어, "유로7 대응 준비 하고있다"
(2024-04-18 00:00:00)
이전기사
세계 자동차 시장 전망 지역별 명암 엇갈려
(2013-01-03 00:00:00)
가장 많이 본 기사
1
파블로항공, 클로봇과 MOU 체결
2
현대차그룹, 40대 리더 전면에…기술 중심 인사 가속
3
대동애그테크, 조직 개편 단행하고 외부 인사 대거 영입
4
[시승] 가장 가벼운 정장, 벤츠 S450 SWB
5
[하이빔] 벤츠가 중국차? 과연 사실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