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2(월요일)
전체기사
기획/칼럼
자동차
산업/정책
모빌리티
포토/영상
상용차
리쿠르트
전체기사
기획/칼럼
자동차
산업/정책
모빌리티
포토/영상
상용차
리쿠르트
기획
하이빔
기획PR
신차
시승기
모터쇼
이슈&트렌드
기업활동
실적·통계
정책법규
이슈&트렌드
항공/운송
SW/전장
로보틱스
이슈&트렌드
포토
영상
이슈&트렌드
제품/서비스
채용공고
전체기사
기획/칼럼
기획
하이빔
기획PR
자동차
신차
시승기
모터쇼
이슈&트렌드
산업/정책
기업활동
실적·통계
정책법규
이슈&트렌드
모빌리티
항공/운송
SW/전장
로보틱스
이슈&트렌드
포토/영상
포토
영상
상용차
이슈&트렌드
제품/서비스
리쿠르트
채용공고
인기검색어
#포드
#타이어
#김성환
#슈퍼레이스
뉴스홈
자동차
신차
링컨 MKZ 하이브리드, "렉서스보다 효율↑" 자신
입력 2016년09월05일 00시00분
구기성
가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링컨 MKZ 부분변경에 이어 하이브리드로 브랜드 성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5일 MKZ 부분변경 출시 행사에 참석한 포드코리아 정재희 사장은 "MKZ 제품군이 하이브리드 부재로 모두 구성되지 못했다"며 "현재 인증과정을 거치는 하이브리드가 11월 쯤 출시되면 월 100대 이상 판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새 차의 실제 연료 효율은 렉서스 ES300h보다 더 높다"고 덧붙였다.
포드코리아가 MKZ 하이브리드 추가를 기대하는 배경엔 수요 증가가 꼽힌다. 한국수입차협회에 따르면 링컨 MKZ는 올해 7월말까지 568대 판매돼 지난해 같은 기간(776대)보다 26.8% 떨어졌다. 이 가운데 가솔린 제품은 399대로 지난해보다 38.7% 줄었다. 반면 하이브리드는 169대로 35.2% 늘어 상반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따라서 신차효과와 하이브리드 흐름을 통해 성장을 충분히 기대해볼만 하다는 게 업계 시각이다.
그러나 디젤게이트에서 시작된 독일차 침체의 반사이익을 기대하느냐란 질문엔 아직 시장 흐름을 지켜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 사장은 "속단하긴 이르지만 수요가 일부 이동한 건 사실"이라며 "시장이 어떻게 방향성을 보일지 몰라 아직은 정체 상태에 있지 않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포드코리아는 올해 7월까지 6,746대를 판매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3% 성장했다. 이 가운데 링컨 브랜드는 265대로 3.1% 증가했다. MKZ 외에 오는 10월 새 기함 컨티넨탈 출시를 앞두고 있다.
구기성 기자
kksstudio@autotimes.co.kr
▶ 링컨, 2017년형 MKZ 출시,,,5,250만원부터
▶ 소비자들이 불편해하는 車 안전장치는?
▶ 재규어랜드로버, 부산 해운대에 브랜드 체험 공간 열어
▶ 현대차, 하남 스타필드에 브랜드 체험공간 열어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원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기사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구기성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기업활동 아우디코리아,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대상 통합 마케팅 부문 수상
기업활동 KG모빌리티, 평택에 사우디 산업자원부 장관 및 SNAM 임원 초청
올려 0
내려 0
MY댓글
MY 뉴스 댓글
()
이메일
:
연락처
:
댓글
0
답글
0
받은공감
0
시간순
추천순
반대순
다음기사
[포토]더 역동적, 제네시스 GV70 스포츠 패키지
(2024-05-18 00:00:00)
이전기사
현대, 2004년형 뉴베르나 출시
(2003-07-21 00:00:00)
가장 많이 본 기사
1
파블로항공, 클로봇과 MOU 체결
2
현대차그룹, 40대 리더 전면에…기술 중심 인사 가속
3
대동애그테크, 조직 개편 단행하고 외부 인사 대거 영입
4
[시승] 가장 가벼운 정장, 벤츠 S450 SWB
5
[하이빔] 벤츠가 중국차? 과연 사실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