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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지리(Geely), 서브 프리미엄 브랜드 선보인다
입력 2016년10월17일 00시00분
김성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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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자동차의 모기업인 중국 지리(Geely)자동차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새 브랜드 "링크앤코(Lynk & Co)"를 런칭한다.
17일 북미언론에 따르면 새 브랜드는 지리와 볼보가 합작해 세운 CEVT(china-euro vehicle technology aktiebolag)가 운영한다. 오는 20일 정식 런칭 예정에 있으며, 내년 중국 시장을 시작으로 유럽과 미국시장에 순차적으로 진출할 예정이다. 시장에 선보일 첫 차는 지리와 볼보가 공동개발한 신규플랫폼 CMA(Complex Modular Architecture)가 적용될 예정이다.
새 브랜드는 시장 수요가 가장 높은 "미들마켓(Middle Market)"을 철저하게 겨냥한다. 중국 내에선 상하이지엠 등과 같은 합작회사들과 정면으로 경쟁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기존 볼보 브랜드는 럭셔리 시장 공략에 더욱 집중하며, 지리는 기존 중국 내수 브랜드와 경쟁하는 등 그룹 내 브랜드 역할 세분화에도 나선다.
업계에서는 링크앤코의 첫 제품으로 세단과 SUV를 예상하고 있다. 이를 통해 환경과 안전기준이 가장 엄격한 미국시장에서의 성공안착을 궁극적인 목표로 삼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새 브랜드는 볼보의 기술개발노하우와 판매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링크앤코의 런칭 행사는 이달 20일 독일 베를린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김성윤 기자
sy.aut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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