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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중국이냐 한국이냐 법적 다툼
입력 2017년03월15일 00시00분
김성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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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인수를 두고 금호아시아나그룹과 금호타이어 채권단 간 대립이 법적 다툼으로 번지게 될 전망이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14일 입장자료를 통해 "금호타이어 매각과 관련한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금호타이어에 대한 우선매수청구권 행사 시 컨소시엄 구성을 허용해 달라고 계속 요청했지만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이 일방적으로 불허 입장을 견지한 데 따른 조치인 것.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산업은행은 주주협의회에 안건을 올려 허용 여부를 결정해야 함에도 어떤 이유에서인지 요청을 무시한 채 한 번도 주주협의회에 부의나 논의조차 하지 않았으며, 이런 상황에서 일방적으로 허용하지 않겠다고 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까지 컨소시엄을 허용할 수 없다는 공식적인 통지를 하지 않고 언론에만 발표하는 것 역시 이해할 수 없으며 이에 법적인 조치를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은 금호타이어에 대한 우선매수권을 개인 자격으로 보유하고 있다. 박 회장은 지난 13일 미디어 간담회를 열고 채권단이 지분 투자를 위한 컨소시엄 구성을 허용하지 않으면 금호타이어 인수를 포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재무적으로 안정적인 인수를 위해 외부자금을 인정해 달라는 주장이지만 채권단은 불가하다는 입장을 유지하면서 더블스타의 금호타이어 인수 가능성이 더욱 높아진 상황이다.
채권단은 박 회장 개인이 세운 특수목적법인(SPC)을 통해 재무적 투자자(FI)로부터 빌려오는 돈은 개인 자금으로 인정하지만, 제3의 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인수에 나서는 방식은 불가능하다는 입장이다.
김성윤 기자
sy.aut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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