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8(목요일)
전체기사
기획/칼럼
자동차
산업/정책
모빌리티
포토/영상
상용차
리쿠르트
전체기사
기획/칼럼
자동차
산업/정책
모빌리티
포토/영상
상용차
리쿠르트
기획
하이빔
기획PR
신차
시승기
모터쇼
이슈&트렌드
기업활동
실적·통계
정책법규
이슈&트렌드
항공/운송
SW/전장
로보틱스
이슈&트렌드
포토
영상
이슈&트렌드
제품/서비스
채용공고
전체기사
기획/칼럼
기획
하이빔
기획PR
자동차
신차
시승기
모터쇼
이슈&트렌드
산업/정책
기업활동
실적·통계
정책법규
이슈&트렌드
모빌리티
항공/운송
SW/전장
로보틱스
이슈&트렌드
포토/영상
포토
영상
상용차
이슈&트렌드
제품/서비스
리쿠르트
채용공고
인기검색어
#포드
#타이어
#김성환
#슈퍼레이스
뉴스홈
자동차
신차
아우디, BMW i8 대적 스포츠 EV 만든다
입력 2017년03월20일 00시00분
오아름 기자
가
아우디가 2020년까지 "컴팩트카, SUV, 스포츠카" 형태의 전기차 3종을 내놓을 예정이다.
20일 외신에 따르면 지난 7일 개막한 2017 제네바모터쇼에서 루퍼트 슈타들러 아우디 CEO는 전기차 제품군에 대한 세부 계획을 언급했다. 전기 SUV를 먼저 선보인 후 전기 스포츠카를 출시하며, 비슷한 시기에 전기 컴팩트카도 공개한다.
아우디는 2015년 고성능 전기차 "R8 e-트론"를 출시했다가 1년 만에 판매를 중지한 바 있다. R8 e-트론은 최고 456마력, 최대 93.8㎏·m를 발휘하며 1회 충전시 주행가능거리가 450㎞ 이상에 달했다. 하지만 가격을 12억원 이상으로 책정, 판매 대수가 100대에 못미쳤다. 따라서 새로 선보일 고성능 전기차는 가격을 크게 내려 BMW i8의 맞수로 키울 예정이다.
한편, 아우디는 2020년 한 번 충전으로 최대 500㎞를 주행하는 e-트론 양산차를 개발하고 이를 통해 오는 2025년까지 전체 판매중 최대 25%를 순수 전기차로 채울 방침이다.
오아름 기자
or@autotimes.co.kr
▶ [르포]티구안, 바우처 지급 현장 찾아가니
▶ [기자파일]렉서스는 정말 좋은 차일까
▶ 포르쉐, 50마력 향상을 무선으로? 미션E 가능
▶ 현대차, 2017 아반떼에 커넥티비티 추가
▶ 기아차 쏘울 EV, 우도에서 빌려탈 수 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원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기사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오아름 기자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신차 BMW코리아, 12월 온라인 에디션 2종 출시
기업활동 캐딜락코리아, 김연경 선수와 차량용 소화기 완판해 기부금 마련
올려 0
내려 0
MY댓글
MY 뉴스 댓글
()
이메일
:
연락처
:
댓글
0
답글
0
받은공감
0
시간순
추천순
반대순
다음기사
[포토]더 역동적, 제네시스 GV70 스포츠 패키지
(2024-05-18 00:00:00)
이전기사
현대, 2004년형 뉴베르나 출시
(2003-07-21 00:00:00)
가장 많이 본 기사
1
파블로항공, 클로봇과 MOU 체결
2
"강렬해진 인상", 벤츠 신형 GLB 공개
3
[하이빔]1만대 재진입 아우디, 마냥 웃지 못하는 이유
4
[시승] 깊은 블랙의 여유, GLS 나이트 에디션
5
[하이빔]중국 지커가 프리미엄? 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