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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새 대통령 선출, 르노와 PSA에 호재?
입력 2017년05월08일 00시00분
김성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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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새 대통령으로 에마뉘엘 마크롱(39세)이 당선되면서 현지 완성차 업계가 호재를 기대하고 있다. 법인세를 낮추고, 기업의 고용 탄력성을 보장한다는 공약 때문이다.
8일 유럽 현지 언론에 따르면 마크롱이 집권하는 향후 5년은 자국 회사인 르노와 PSA그룹에 긍정적인 영향이 미칠 것으로 분석됐다. 마크롱 정부가 법인세를 줄이고 고용에 있어 기업에게 융통성을 부여하는 정책을 시행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또 대선 경쟁자였던 극우파 마린 르펜(48세)이 내세웠던 EU와 결별하고 수입차에 대한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공약도 자연스럽게 소멸되면서 유럽 내 무역 전쟁의 위협이 제거될 것으로 예측됐다. 르펜이 반 유럽연합, 반 이민법을 내세운 반면 마크롱은 친 유럽연합이자 중도파 성향을 지녔기 때문이다.
또 마크롱은 대선 기간동안 르노와 PSA가 비용을 절감하고 생산 효율을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보면서 EU-프랑스 관계 강화와 엄격한 근로자 보호규정 자유화 추구를 공약한 바 있다.
한편, 마크롱은 경제산업부장관을 역임했던 2015년 르노에 대한 정부 지분 비율을 15%에서 20%까지 늘리는 등 정부의 기업 통제 강화에 일조했다. 또 르노-닛산의 카를로스 곤 회장의 높은 임금을 비판하는 등 프랑스 자동차 산업에 대한 정부의 개입이 보다 강화돼야 한다는 입장을 취해왔다.
김성윤 기자
sy.aut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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