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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엠코리아, "캐딜락은 서킷에서 즐겨야 제 맛"
입력 2017년10월30일 00시00분
오아름
가
캐딜락이 2017 캐딜락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7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열렸다. 지난 6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마련된 행사로, 약 80명의 소비자를 초청해 전문 드라이버의 서킷 주행 팁과 안전 드라이빙 교육 등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서킷 위에서 ATS-V, CTS-V 등 브랜드 고성능 차종과 플래그십 CT6의 성능을 체험하고, 드라이버가 운전하는 차에 동승하는 택시 이벤트로 일반 도로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퍼포먼스를 느낄 수 있었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정정윤 캐딜락 마케팅·홍보 담당 부장은 "캐딜락의 모든 차는 별도의 개조 없이 트랙 주행을 무리 없이 소화 할 만큼 뛰어난 퍼포먼스와 기술력을 자랑한다"며 "자동차를 사랑하고 스피드를 즐기며 더 나아가 모터스포츠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캐딜락은 지난해부터 국내 유일의 스톡카 레이스 CJ슈퍼레이스 6000클래스에 참가, ATS-V 보디를 경주차에 지원하고 있다. 올 시즌부터 해당 클래스의 공식 명칭은 "캐딜락 6000 클래스"로 변경된 바 있다.
오아름 기자
o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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