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2(금요일)
전체기사
기획/칼럼
자동차
산업/정책
모빌리티
포토/영상
상용차
리쿠르트
전체기사
기획/칼럼
자동차
산업/정책
모빌리티
포토/영상
상용차
리쿠르트
기획
하이빔
기획PR
신차
시승기
모터쇼
이슈&트렌드
기업활동
실적·통계
정책법규
이슈&트렌드
항공/운송
SW/전장
로보틱스
이슈&트렌드
포토
영상
이슈&트렌드
제품/서비스
채용공고
전체기사
기획/칼럼
기획
하이빔
기획PR
자동차
신차
시승기
모터쇼
이슈&트렌드
산업/정책
기업활동
실적·통계
정책법규
이슈&트렌드
모빌리티
항공/운송
SW/전장
로보틱스
이슈&트렌드
포토/영상
포토
영상
상용차
이슈&트렌드
제품/서비스
리쿠르트
채용공고
인기검색어
#포드
#타이어
#김성환
#슈퍼레이스
뉴스홈
자동차
신차
쏘카, 전기차 카셰어링 사업 확대
입력 2017년12월04일 00시00분
안효문
가
-현대차 아이오닉 EV 50대 증차
쏘카가 전기차 50대를 증차하며 친환경 카셰어링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쏘카는 최근 현대차 아이오닉 EV를 추가 도입, 서울과 인천 일대에 배차할 계획이다. 이번 증차로 쏘카는 서울과 인천, 제주 지역에서 총 122대의 전기차를 운영하게 됐다. 전기차의 친환경성을 극대화하는 한편, 일반 소비자들에게 전기차가 다소 낯선 만큼 쉽게 접할 수 있는 채널로서 카셰어링의 활용도가 높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조정열 쏘카 대표는 "대한민국 1등 카셰어링 서비스로서 지속적으로 환경을 생각하는 브랜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전기차 50대를 증차를 완료했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자동차 인프라 확대에 앞장서며 소비자의 사용 경험 확대는 물론 사회 전반에 도움이 되는 쏘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효문 기자
yomun@autotimes.co.kr
▶ 기아차, K7에 3.0ℓ 가솔린 추가
▶ 포르쉐, "전기 스포츠카 참여로 시장 선점"
▶ 테슬라, 배터리 키워 에너지 저장소 활용 시작
▶ FCA, "현대차와 수소는 협력하되 합칠 생각 없어"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원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기사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안효문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신차 한국토요타, 3,000만 원대 캠리 하이브리드 선봬
신차 BMW코리아, 7세대 3시리즈 사전계약 시작
올려 0
내려 0
MY댓글
MY 뉴스 댓글
()
이메일
:
연락처
:
댓글
0
답글
0
받은공감
0
시간순
추천순
반대순
다음기사
[포토]더 역동적, 제네시스 GV70 스포츠 패키지
(2024-05-18 00:00:00)
이전기사
현대, 2004년형 뉴베르나 출시
(2003-07-21 00:00:00)
가장 많이 본 기사
1
파블로항공, 클로봇과 MOU 체결
2
12월 중고차 시세, 연말인데도 올랐다
3
에어버스 A320 결함 원인은 '햇빛' 때문?
4
[하이빔] 르노코리아의 ‘6’, 한 시대를 닫다
5
"강렬해진 인상", 벤츠 신형 GLB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