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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중국계 자본 유치 나서
입력 2018년01월18일 00시00분
구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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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스타에 재매각 추진 계획, 채권만기 1년 연장하고 이자 낮춰
금호타이어 채권단이 외부 자본 유치 추진에 나선다.
18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금호타이어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은 18일 채권단 실무회의를 열고 금호타이어 정상화를 위해 외부 투자자에 매각 협상을 추진할 것을 결정했다.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경영권을 이양하는 것. 인수 대상은 중국 타이어 제조사인 더블스타로 알려졌다.
채권단은 외부 자본 유치를 통한 정상화가 회사 책임경영체제 확립, 지역경제 발전, 고용안정 등을 위한 최선의 대안이란 입장이다. 이를 위해 오는 28일예정된 채권 만기를 1년 연장하고 이자율을 낮춘다는 복안이다. 채권 규모는 1조9,000억원이다.
한편, 채권단은 지난해 더블스타와 금호타이어 매각을 위한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그러나 우선매수권을 보유한 금호아시아나그룹 박삼구 회장이 상표권을 볼모로 삼아 매각이 지연됐다. 그러자 더블스타는 금호타이어의 실적악화를 근거로 매각가를 16.2% 낮춘 8,000억원에 요구했다. 결국 산업은행이 매각을 거부해 협상은 결렬됐다.
구기성 기자
kksstudi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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