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안전운전 프로그램 "패밀리 세이프티 캠페인" 개최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안전운전 캠페인 "패밀리 세이프티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패밀리 세이프티 캠페인"은 자녀들을 가진 부모들이 평소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부주의한 운전습관을 바로잡고, 올바른 운전습관의 중요성을 환기시키는 포드의 글로벌 안전운전 캠페인이다. 포드코리아는 공식 페이스북 채널을 통해 18일까지 "우리 엄마·아빠 안전운전 성적표" 이벤트를 진행한다. 유치원생과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의 눈에 비치는 부모들의 안전운전과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평가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안전운전 성적표를 작성하는 인증사진을 올리는 방식이다. 참가자 전원에게 소정의 경품을 증정한다. 자세한 정보는 포드코리아 페이스북 (
www.facebook.com/fordkorea)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튜브 채널 "라임튜브"와 협업한 캠페인 영상도 공개한다. 어린이의 시선에서 부모의 안전운전 습관을 평가하고, 부모들에게 안전운전 중요성에 대한 메세지를 전달하자는 취지다. 영상 속에는 포드의 대표 패밀리 SUV 익스플로러가 등장, 다양한 안전기능들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노선희 포드코리아 홍보부문 총괄상무는 "가정의 달을 맞아 글로벌 안전 캠페인에 동참하며 국내에서도 다양한 안전운전 캠페인을 시행한다"며 "부모님들이 평소의 운전습관을 되돌아 보고, 자녀들과 함께 안전운전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가정에 안전운전 문화를 전파하는데 그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김성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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