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 신형 티구안 1호차 전달

입력 2018년05월17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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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스바겐코리아가 신형 티구안의 1호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신형 티구안의 첫 번째 소비자는 IT 기업의 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조동윤 씨이다. 조 씨는 "폭스바겐의 팬으로서 골프 R의 오너가 되는 것을 꿈꿔왔는데 예쁜 딸이 생기면서 이제는 우리 가족의 드림카로 신형 티구안을 선택하게 됐다"며 "실내공간이 훨씬 더 넓어지고 안전품목도 대폭 강화됐기 때문에 패밀리 SUV로서 최적의 선택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전달식에는 폭스바겐코리아 세일즈 총괄 박창우 상무가 참석해 조 씨에게 신형 티구안 1호차 전달을 기념해 선물과 꽃다발을 증정했다.

 박창우 상무는 "폭스바겐을 믿고 오랫동안 기다려주신 소비자에게 신형을 전달하게 돼 기쁘다"며 "폭스바겐이 한국시장에서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윤 기자 sy.aut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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