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닛산, MBC 주말드라마에 주력 제품 지원

입력 2018년05월28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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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티마, 무라노, 패스파인더 등 4종 지원

 한국닛산이 MBC 새 주말특별기획 "이별이 떠났다"에 대표 제품 4종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극 중 스스로 세상과 자신을 단절시킨 서영희(채시라 분)는 알티마를 타고 등장한다. 그녀의 아들인 한민수(이준영 분)는 무라노를 타며, 항공사 부기장인 문종원(김산호 분)은 패스파인더에 오른다. 이외에도 맥시마 등 닛산의 다양한 제품군이 드라마 속 인물들과 함께 화면에 선보일 예정이다.

 "이별이 떠났다"는 동명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두 여자가 동거를 통해 엄마가 되기 위해 겪어야 하는 잔인한 현실, 그 속에서도 조금씩 성장해 나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안효문 기자 yomun@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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