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K, 마세라티 네리시모 에디션 출시

입력 2018년05월2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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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딥 블랙 컬러의 내·외관... 국내 50대 한정 판매
 -콰트로포르테 모델 2억3,700만원


 마세라티 수입판매사인 FMK가 마세라티가 "네리시모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FMK에 따르면 이탈리아어로 "완전한 블랙"을 뜻하는 네리시모 에디션은 차 내·외부 전체를 딥블랙 컬러로 뒤덮는 고급스러운 마감이 특징이다. 이전에도 블랙 컬러 차체를 선택할 수 있었지만 네리시모 에디션은 이를 뛰어넘어 프론트 그릴, 윈도 몰딩, 도어 핸들 등 디테일까지 블랙 색상을 적용한 게 특징이다.


 네리시모 에디션은 기블리, 콰트로포르테, 르반떼 그란스포트 트림에서 선택 제공한다. 판매 가격은 기블리 1억2,500만~1억4,400만 원, 르반떼 1억3,800만~1억4,100만 원, 콰트로포르테 2억3,700만 원이다.

 고재용 FMK 마세라티 총괄 상무는 "블랙은 우아함과 동시에 역동성을 상징하는 색"이라며 "세계 450대, 국내 50대 한정 판매하는 네리시모 에디션을 통해 세련되면서도 스포티함을 갖춘 마세라티만의 DNA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아름 기자 or@au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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