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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MIT와 개발한 실내 신소재는?
입력 2018년05월30일 00시00분
구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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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체 공기 고체화한 3D 프린팅 기술, 형태 변형 가능해
BMW가 MIT의 연구진들과 협업해 형태 변형이 가능한 신소재를 개발, 자동차 실내에 적용할 계획이다.
31일 BMW에 따르면 신소재는 MIT 연구진이 개발한 액체출력식 공압법(Rapid Liquid Printing)을 응용한 것이다. 액체출력식 공압법은 젤라틴과 흡사한 액체 공기(liquid air)를 고체화하는 기술이다. 이 기술로 제작된 물체는 공압식 제어장치를 통해 기압을 바꿔 모양을 바꿀 수 있으며 9배 이상으로 부풀려도 버틸 수 있는 고탄력을 지녔다.
BMW와 MIT는 2016년부터 신소재를 개발해왔다. 유기적인 실내가 어떻게 형성 될지 다양한 테스트를 진행한 것. BMW는 신소재를 영국 런던의 더 퓨쳐 스타츠 히어(The Future Starts Here) 전시장을 통해 공개했다. 향후 자동차 실내를 비롯한 다방면에 활용할 계획이다.
BMW 브랜드 비전 디자인 책임 마티나 스타크는 "미래의 자동차는 특정 형태로 고정할 필요가 없다"며 "적응형 소재 기술을 채택한 자동차는 인간의 편안함, 안전함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BMW는 소재 개발 외에 제조 기술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내년엔 뮌헨에 3D 프린팅 캠퍼스를 가동해 관련 분야에 대한 지속 가능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구기성 기자
kksstudi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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