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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스로이스, 초호화 주문제작 차명은 '보트 테일'?
입력 2018년06월0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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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럭셔리는 1인 맞춤형 주문제작으로 발전할 것"
BMW가 최근 유럽연합 지적재산 사무소에 "보트 테일" 상표권을 등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1일 롤스로이스에 따르면 "보트 테일"이란 차명은 문자와 숫자의 조합으로 이뤄지는 BMW의 라인업과 관련이 없는 것으로, 미래 롤스로이스 프로젝트에 사용될 것으로 관측된다. 실제 롤스로이스는 지난해 5월 이탈리아에서 열린 클래식카 전시회(Concorso d’Eleganza Villa d’Este)에서 "스웹 테일"이라 명명된 신차를 공개한 바 있다. 스웹 테일은 단 한명의 소비자를 위해 맞춤 제작된 차로, 초호화 편의품목과 디자인에 초첨을 맞춰 제작됐다.
롤스로이스 CEO인 토스텐 뮐러 오트보쉬는 "스웹 테일과 같은 1인 맞춤형을 더 많이 소개할 것"이라며 "장기적으로 미래 럭셔리는 주문 제작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보트 테일은 요트 뱃머리 부분을 반대로 한 듯한 리어엔드 디자인 처리를 의미한다.
오아름 기자
o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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