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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차, 안전 위한 사고 데이터 '공유'로 전환
입력 2019년03월21일 00시00분
김성윤
가
-60년 간 사고 데이터 연구 결과 공개
볼보차가 실제 사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축적해온 연구결과를 공개하는 디지털 라이브러리를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내용은 현지시각 20일 교통안전 관련 정보와 지식을 사회와 공유하는 "프로젝트 E.V.A."에서 발표했다. 이번 공개를 두고 볼보는 많은 생명을 구할 수 있도록 새로운 안전 기술 발전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라는 설명을 내놨다.
볼보차는 1970년부터 별도의 교통사고 조사팀을 자체적으로 꾸리고 실제 도로에서 벌어지는 사고 현장을 찾아가 도로 및 교통상황, 사건 발생 시각 및 충돌 원인, 피해 등을 기록해 연구하고 있다. 누적 데이터는 7만2,000명 이상의 탑승자와 관련된 4만3,000건 이상의 사고에 달한다.
디지털 라이브러리를 통해 공개되는 자료는 볼보자동차의 자체 연구 및 타 연구기관의 자료를 바탕으로 축적된 지식들로 실제 교통사고 현장에서 수집한 데이터와 충돌 시험용 인체 모형을 통해 쌓아온 충돌테스트 결과 등이다.
한편 이번 안전 지식 공유 프로젝트와 더불어 볼보차는 교통사고 사망률 제로를 향한 다양한 시도를 계획 중이다. 먼저 향후 모든 신차 내부에 운전자 움직임을 모니터링하는 카메라를 설치할 계획이며, 다른 운전자에 빌려주기 전 최대 주행 가능 속도를 미리 정해 놓으면 그 이상 가속되지 않도록 제한하는 케어 키 시스템을 2021년부터 도입할 예정이다.
김성윤 기자
sy.aut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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