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6대의 최신 제품 전시
-프리미엄 출고 공간 마련해
BMW코리아가 BMW·미니 인천 전시장(운영: 바바리안 모터스)을 새로 단장해 문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에 위치한 새 전시장은 연면적 2,759.3m2(약 835평) 규모의 지상 5층, 지하 2층 건물에 자리했다. 동선과 전시 차의 특성을 고려한 BMW그룹의 차세대 전시 공간 콘셉트 ‘리테일 넥스트’를 적용해 새롭게 조성했으며 더욱 편안하고 쾌적하게 전시차를 둘러볼 수 있다.
전시장의 3층과 4층에는 총 9대의 최신 BMW 제품이, 2층에는 총 5대의 최신 미니 제품이 전시된다. 이와 함께 ‘스페셜 존’을 1층에 새롭게 마련해 BMW와 미니의 주요 차종 중 1대를 별도로 선보여 보다 편리하게 특별한 신차를 살펴볼 수 있게 했다. 또 전시장 1층에 위치한 ‘핸드오버 존’을 4층에 추가로 조성해 더욱 인상적인 출고 경험도 제공한다.
BMW·미니 인천 전시장은 인천 구월동 수입차 거리에 위치해 있따. 제2경인고속도로 남동IC에서 자동차로 10분 이내에 접근 가능해 인천은 물론 수도권 서남부 지역에서도 편리하게 방문이 가능하다.
한편, BMW·미니 인천 전시장은 이번 새 단장을 기념해 최신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시승 행사와 상담 소비자 대상 선물 증정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