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후방 QHD 초고화질 적용
-익스트림 ADAS 2.0 기능 지원
팅크웨어가 주행과 주차 모든 상황을 스마트하게 지원하는 초고화질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9000 미니'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새 제품은 아이나비 QXD8000 미니의 후속 제품이다. 2.7인치 터치 IPS LCD 패널과 전후방 QHD 해상도를 지원한다. 또 와이파이 모듈이 기본 탑재돼 별도의 액세서리 없이 스마트폰과 간편하게 연동해 영상을 즉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사고 예방 및 사용자의 운전을 돕는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인 익스트림 ADAS 2.0 기능을 지원한다. 차선 이탈 감지 시스템, 앞차 출발 알림, 전방 추돌 경보 시스템, 신호 변경 알림, 도심형 전방 추돌 경보 시스템, 제한속도알림을 통해 운전자의 안전 운전을 돕는다.
아이나비 QXD9000 미니에는 퓨어 셀 플러스 이미지 센서가 탑재돼 빛이 거의 없는 저조도 환경에서도 이미지 해상력을 강화해 선명한 영상 녹화가 가능하다. 또 저전력 주차 녹화 모드를 통해 최대 129시간 주차 녹화가 가능하다.
더불어 해당 제품에는 아이나비 커넥티드 프로 플러스가 들어간다. 주요 기능으로는 지능형 고온 보호 기능, 원격 수동 녹화, 블랙박스 설정 변경, 안전운행 무선 업데이트 등이 있다.
'아이나비 커넥티드 프로 플러스'에 가입한 소비자는 삼성화재와 현대해상을 통해 보험료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각 보험사의 평가 기준을 충족할 경우, 삼성화재의 ‘커넥티드 블랙박스 특약’과 ‘착한운전 특약’에 가입하면 각각 최대 4%와 12%의 보험료 할인이 주어진다. 현대해상에서는 '커넥티드 블랙박스 특약할인'과 ‘스마트 안전운전 특약’을 통해 각각 최대 5.9%와 26.8%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녹화 파일 사이즈를 약 50%까지 압축해 효율적으로 저장하는 '메모리 절약 모드’, 차 내부 온도를 감지해 저장된 영상과 본체를 보호하는 '고온 자동 차단', 메모리 포맷이 필요 없는 ‘포맷프리2.0’, 영상 녹화 파일을 압축해 효율성을 높인 ‘타임랩스’ 등 안전 및 편의성을 높인 다양한 기능을 적용했다. 제품 구입 시 무상 A/S는 2년간 지원한다.
한편, 팅크웨어는 '아이나비 QXD9000 미니' 출시를 기념해 22일간 가격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3일까지 7만 원이 할인된 가격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14일부터 24일까지는 6만 원이 할인된 가격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추가로 제품을 구매한 모든 소비자에게는 3만원 상당의 출장 장착 쿠폰과 GPS 동글을 무료로 증정한다. 구매 후 포토 리뷰를 작성하면 ‘자동차용 소화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공식 소비자 가격은 32GB 32만9,000원, 64GB 35만9,000원, 128GB 38만9,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