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닉에 800만원 보조금'..르노코리아, 1월 판매조건 발표

입력 2026년01월02일 09시43분 박홍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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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대 60개월 할부 및 1%대 금리 선보여
 -세닉 일부 물량에는 800만원 지원

 

 르노코리아가 새해 첫 달 구매 혜택을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이달 그랑 콜레오스는 할부 구매 시 3.3% 이율로 36개월 할부 이용이 가능하다. 할부 기간은 60개월까지 연장 가능하며 이 경우 금리는 3.9%다. 일반 구매 시에는 가솔린 190만원 하이브리드 90만원 혜택을 제공하며 생산 월에 따라 20~150만원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재구매 시에는 50만원을 더 얹어주며 이달 최대 혜택 금액은 420만원에 달한다.
 
 아르카나는 1%대 정액불 상품을 선보인다. 1.6 GTe는 최대 36개월간 1.99% 할부를 이용할 수 있으며 하이브리드는 할부 구매 시 특별 혜택 50만원을 제공한다(24개월 이상, 할부원금 1,500만원 기준). 여기에 30~150만원의 생산월별 추가 혜택 등을 합산하면 최대 270만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세닉 E-테크 100% 일렉트릭은 일부 물량에 대해 자체적인 보조금을 지원한다. 금액은 정부와 지자체의 전기차 보조금 전국 평균치인 800만원 규모다. 자체 보조금을 지원받는 대신 6년 무이자 정액불 등 다양한 혜택의 특별한 할부 상품도 이용 가능하다.

 

 박홍준 기자 hj.park@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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