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 등급 구성, 차별화된 서비스 갖춰
HS효성더클래스가 메르세데스-마이바흐 멤버십 '마스테리아 클럽'을 론칭했다고 5일 밝혔다.
마스테리아 클럽은 HS효성더클래스의 마이바흐 오너만을 위한 프라이빗 멤버십이다. 아스타 로즈 골드, 아스타 블랙, 아스타 화이트 등 3개 등급 체계를 갖췄으며 기존 오너는 물론 마이바흐 신규 출고자를 대상으로 운영한다.
멤버십 가입자에게는 글로벌 수준의 프라이빗 라운딩과 스포츠 경험을 비롯해 회원 전용 특별 다이닝, 프라이빗 전시, 차별화된 여행·호텔 서비스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개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큐레이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전용 컨시어지 센터를 통해 프라이빗 프로그램과 혜택 문의는 물론 긴급 상황까지 신속하고 정교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한다.
HS효성더클래스 관계자는 “마스테리아 클럽은 단순한 멤버십을 넘어 마이바흐가 지향하는 가치와 철학을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자연스럽게 녹여내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HS효성더클래스만의 철학을 일상 속 경험으로 지속 확장하며 차별화된 멤버십 서비스 문화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홍준 기자 hj.park@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