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스타4, 고급 전기차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렸다

입력 2026년01월07일 10시32분 박홍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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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00만원 이상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폴스타4가 6,000만원 이상 프리미엄 전기차 중 최다 판매 차종에 등극했다.

 


 

 7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폴스타4는 2025년 한 해 동안 2,611대가 팔리며 프리미엄 세그먼트 판매 1위를 기록했다. 

 

 폴스타코리아는 이번 성과가 물량 공세나 할인 전략이 아닌 브랜드 이미지 자체가 거둔 결실이라고 평가한다. 특히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가 주도해온 시장에서 폴스타4가 최다 판매 차종으로 자리 잡았다는 점은 차 본연의 가치와 브랜드에 대한 신뢰가 실제 구매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폴스타코리아 관계자는 “폴스타4가 고급 수입 전기차 시장에서 최다 판매 차종으로 자리 잡은 건 뛰어난 상품성과 브랜드가 지향하는 프리미엄 가치를 소비자들이 인정해 준 덕분”이라며 올 한해도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향후 출시될 폴스타3와 폴스타5를 통해 럭셔리 전기차 시장 내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폴스타 4는 2025 올해의 차 및 2025 올해의 디자인을 비롯해 EV어워즈 2025 심사위원 선정 혁신 전기차, 2025 스마트 EV 대상 퍼포먼스상 등 다양한 어워드를 통해 제품 경쟁력과 디자인을 입증했다.

 

 박홍준 기자 hj.park@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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