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신형 셀토스 얼리 체크인 이벤트 열어

입력 2026년01월14일 09시43분 박홍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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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스클루시브 프리뷰 마련
 -출고자 대상 혜택도 제공해

 

 기아가 신형 셀토스 출시에 앞서 국내 소비자들을 위한 얼리 체크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실차 공개 행사 '익스클루시브 프리뷰'와 출고자 대상 혜택 등으로 구성된 이벤트다. 

 

 익스클루시브 프리뷰는 31일과과 2월 1일 양일간 기아360, EV 언플러그드 그라운드 성수, 기아 인천·광주·원주 플래그십스토어, 기아 전시장 등 전국 14개 기아 거점에서 사전 신청자와 동반 1인 등 총 8,400명을 초청해 진행한다. 참여자는 실차를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당일 차를 계약한 후 출고하면 디스플레이 테마 1종을 증정한다. 

 

 기아는 얼리 체크인 이벤트에 참여한 소비자가 셀토스를 생애 첫 차로 출고할 경우 자기차량손해담보 자기부담금 지원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대 2회 사고당 50만원 한도 등 총 100만원 수준의 혜택이다. 3월 31일까지 셀토스 계약을 완료한 소비자 중 총 1,000명을 추첨해 ‘셀토스 데님 보스턴백’도 증정한다.

 

 기아 관계자는 “셀토스는 라이프스타일을 더욱 풍요롭게 할 SUV”라며 “이번 얼리 체크인 이벤트를 통해 새로워진 셀토스를 직접 경험하고 특별한 혜택도 함께 받으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셀토스 얼리 체크인 이벤트는 14일부터 계약 개시일 전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익스클루시브 프리뷰는 21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박홍준 기자 hj.park@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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