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제품에 저금리·보증연장 혜택 등 제공
만트럭버스코리아가 한국 법인 창립 25주년을 기념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캠페인은 기존 만트럭 보유자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시행한다. 이번 캠페인 적용 대상 차종은 TGS 덤프트럭, TGS/TGX 대형 카고, TGX 트랙터다. 해당 차들에는 최저 2.5% 저금리, 3년 일반 부품 및 무상 보증 연장, 조기 폐차 지원 등의 혜택을 지원한다.
만트럭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2001년 한국 시장 진출 이후 25년간 만트럭의 성장을 함께해온 소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한편 브랜드와의 신뢰 관계를 경험해온 기존 소비자들이 최신 제품으로 자연스럽게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피터 안데르손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은 “지난 25년간 한국 소비자들이 보내주신 신뢰와 성원이 있었기에 만트럭이 한국 시장에서 신뢰받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었다”라며 “긴 시간 함께해준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준비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합리적인 재구매 기회를 제공하고 비즈니스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박홍준 기자 hj.park@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