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 ‘아틀라스 윈터 글램핑’ 캠페인 마쳐

입력 2026년01월23일 09시21분 박홍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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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여 명 참석, 감성적인 아웃도어 체험
 -아틀라스 현장 전시 및 시승 운영해

 
 폭스바겐코리아가 지난 12월부터 진행한 ‘아틀라스 윈터 글램핑’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

 



 

 아틀라스 윈터 글램핑은 아틀라스 오너 및 아틀라스에 관심 있는 가망 소비자를 대상으로 실제 겨울 아웃도어 환경에서 아틀라스의 공간 활용성, 안정적인 주행 성능, 패밀리 SUV로서의 실용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겨울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진행한 참가자 모집에서는 총 50여 팀 모집에 1,000명 이상이 신청하며 아틀라스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이번 이벤트는 2025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총 4주간, 금~토 1박 2일 일정으로 경기도 양평에 있는 프리미엄 글램핑 존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아틀라스 오너 및 가망 소비자와 가족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해 아틀라스와 함께하는 겨울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했다.

 

 행사 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개별 글램핑 공간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는 한편, 시승 프로그램을 통해 아틀라스 특유의 넉넉한 실내 공간과 안정적인 주행 감각을 직접 확인했다. 다양한 이벤트와 럭키 드로우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가족 단위는 물론 모든 연령의 참가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활기찬 분위기가 이어졌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아틀라스 오너와 예비 소비자가 한자리에서 소통하며 실제 사용 경험을 공유하는 ‘아틀라스 토크 존’이 마련돼 높은 호응을 얻었다. 오너들은 직접 아틀라스를 운행하며 느낀 생생한 경험담을, 가망 소비자들은 아틀라스에 대해 궁금한 점과 시승 후기를 서로 묻고 답하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이를 통해 패밀리 SUV아틀라스의 공간 활용도를 비롯한 여러 장점은 물론, 일상과 레저를 아우르는 실용성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

 

 신동협 폭스바겐코리아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상무는 “연말연시를 맞아 소비자들이 아틀라스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교류를 통해 폭스바겐이 추구하는 패밀리 SUV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느끼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아틀라스는 넉넉한 적재 공간과 2·3열 풀 플랫 폴딩 기능을 바탕으로 아웃도어 환경에서도 패밀리 SUV로서의 실용성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6인승 또는 7인승의 유연한 시트 구성, 강력한 주행 성능과 우수한 안정성, 폭스바겐 특유의 정제된 주행 감각을 바탕으로 일상과 레저를 모두 아우르는 SUV로 평가받고 있다.
 
 이와 함께 폭스바겐코리아는 ‘2025 문경 레전드 트레일’, 여주 ‘루덴시아 테마파크 전시 이벤트’, ‘아틀라스 캠핑 크루’와 같은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아틀라스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스포츠·아웃도어 환경과 일상 속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왔다.

 

 무엇보다 이번 ‘아틀라스 윈터 글램핑’을 계기로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과 여가에 맞춘 소비자 참여형 프로그램을 더 확대하며 아틀라스의 아웃도어 활용 가치를 폭넓게 알리고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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