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라티코리아, GT2 스트라달레 출시 기념 VIP 행사 마쳐

입력 2026년01월27일 09시43분 김성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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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재 셰프, 신혜선 배우 등 참석
 -‘이탈리안 럭셔리’ 가치 조명

 

 마세라티코리아가 셰프 안성재, 배우 신혜선, 프로골퍼 허인회 선수, 아나운서 조충현·김민정 부부 등과 함께한 ‘GT2 스트라달레’ 국내 출시 기념 VIP 행사를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마세라티코리아가 브랜드의 모터스포츠 100년의 역사를 담아 선보인 GT2 스트라달레의 국내 공식 출시를 기념해 마세라티 판교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에서 50명의 VIP와 함께 진행했다. 행사는 브랜드의 레이싱 DNA를 상징하는 GT2 스트라달레를 중심으로 브랜드의 가치를 몰입도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먼저, 다카유키 기무라 마세라티 코리아 총괄과 스텔라오토모빌 박용필 대표의 환영사로 막을 올렸다. 이어 GT2 스트라달레를 중심으로 브랜드의 레이싱 헤리티지와 퍼포먼스 철학을 소개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텀블러 각인 프로그램, DJ 공연과 럭키 드로우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해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교류할 수 있는 분위기로 진행했다.

 

 행사에는 미식, 연기, 스포츠, 방송 등 각기 다른 영역에서 자신만의 철학과 완성도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지켜온 인물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마세라티코리아는 브랜드가 지향하는 이탈리안 럭셔리 가치를 보다 입체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각자의 분야에서 고유한 스타일과 정체성을 구축해온 아이콘들과의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방향성 아래 브랜드는 인물별 특성과 라이프스타일에 부합하는 제품을 지원하며 이탈리안 럭셔리가 지닌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안성재 셰프에게 국내 단 10대뿐인 럭셔리 SUV ‘그레칼레’의 스페셜 에디션 ‘네로 인피니토’를 전달한 바 있다. 또 배우 신혜선에게 ‘그레칼레 트로페오’를 지원하고 있다. 한국프로골프 허인회 선수(금강주택)는 순수 전기 고성능 GT ‘그란투리스모 폴고레’를 운행하고 있다.

 

 한편, GT2 스트라달레는 마세라티가 한 세기 동안 쌓아온 레이싱 기술력과 브랜드의 모터스포츠 유산을 집약한 제품이다. 현행 라인업 중 가장 강력한 네튜노 엔진을 탑재했으며 정지 상태에서 100㎞/h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제로백)은 단 2.8초로 역대 후륜구동 중 가장 폭발적인 순간 가속력을 뿜어낸다. 국내 판매 가격은 4억5,050만원부터 시작하며 5년 무상 보증과 3년 유지보수 프로그램이 기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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