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부평 사업장 일대서 플로깅 봉사활동 전개

입력 2026년04월02일 09시07분 박홍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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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어르신 연계 참여 프로그램도 구성

 

 GM한마음재단코리아가 3월 31일 인천 부평구 캠프마켓과 부평공원 일대에서 산곡노인문화센터와 함께 플로깅 환경봉사활동 마지막 회차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GM 한국사업장 임직원과 지역 어르신 등 약 30명이 참여해 플로깅을 통한 환경 정화와 역사 해설 프로그램, 커피박 체험 등을 진행했다. 행사는 산곡노인문화센터와 지엠한마음재단의 협력 아래 부평구 시설관리공단과 자원봉사센터 등 유관 기관이 연계해 마련됐다.

 

 윤명옥 지엠한마음재단 사무총장은 “임직원과 지역 어르신들이 함께 참여해 세 차례의 플로깅 활동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봉사활동 참여 인원과 시간이 증가하고 있는 것은 사회공헌이 일회성 활동을 넘어 자발적 참여 문화로 자리잡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이어 “환경, 교육,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엠한마음재단은 2005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임직원 약 2만3,000명이 참여해 누적 23만시간 이상의 봉사활동을 수행했다.

 

 박홍준 기자 hj.park@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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