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중심 브랜드 소통 확대
-생동감 있는 메시지 전달
HS효성더클래스가 브랜드를 대표하는 임직원 앰배서더 ‘더스타즈’ 4기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9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 6일 오전 서울 강남구 페이토호텔에서 ‘임직원 앰배서더 더스타즈 4기 발대식’을 열고 신규 앰배서더를 공식 임명했다. 행사는 브랜드를 대표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수행할 앰배서더를 선발하고 이들의 역할과 책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구체적으로는 전시장별로 선발된 12명의 임직원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지역 기반 커뮤니케이션 강화와 브랜드 인지도, 소비자 참여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형성을 목표로 한다.
특히, 전시장·차·서비스 관련 정보 전달 목적의 콘텐츠는 물론 앰배서더들의 개성과 브랜드 스토리를 결합한 진정성 있는 콘텐츠를 통해 생동감 넘치는 다양한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임직원 앰배서더 4기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향후 활동은 HS효성더클래스의 공식 SNS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HS효성더클래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생생한 콘텐츠와 진정성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고객 경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