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바이크 블랙박스 ‘아이나비 IB100’ 선봬

입력 2026년04월09일 10시27분 김성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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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후방 일체형 설계, FHD 녹화
 -최대 256GB 메모리 저장 지원

 

 팅크웨어가 전후방 일체형 설계를 적용한 바이크 블랙박스 ‘아이나비 IB100’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새 제품은 전후방 카메라가 하나의 본체에 결합한 일체형 설계를 적용했다. 별도의 추가 설치 작업 없이 헬멧 부착만으로 전후방 동시 촬영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 마운트 장착과 동시에 자동으로 녹화가 시작되는 ‘퀵 레코딩’ 기능을 지원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해당 제품은 전후방 FHD 30fps 영상과 최대 124도 화각을 지원해 주행 중 전방과 후방 상황을 동시에 선명하게 촬영할 수 있다. 4,750mAh 배터리를 탑재해 최대 12시간까지 영상 녹화가 가능해 장거리 라이딩에도 안정적으로 사용 가능하다.

 

 이와 함께 3축 자이로 센서를 통해 제품 기울어짐이나 충격 등 이상 움직임이 감지되면 자동으로 긴급 녹화를 진행한다. 여기에 해당 영상을 별도로 저장하는 ‘긴급 녹화 모드’도 지원한다. 오래된 영상을 자동으로 삭제하는 ‘루프 레코딩’, 빌트인 와이파이 및 전용 애플리케이션 지원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IP66 등급의 생활 방수 설계를 적용해 다양한 야외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제품 크기는 105×59×45mm의 슬림하고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헬멧 장착 부담을 최소화했다. 장거리 라이딩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무상 A/S 1년을 제공해 제품 신뢰도를 높였다.
 
 한편, 공식 소비자 가격은 24만9,000원이며 팅크웨어는 제품 출시를 기념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네이버 포토 리뷰 작성 시 네이버 포인트 5,000원을 지급하고 한 달 사용기 리뷰 작성 시 네이버 포인트 5,000원을 추가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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