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한층 단단해지고 섬세해 졌다" KGM 뉴 토레스

입력 2026년05월20일 10시11분 김성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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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G모빌리티(이하 KGM)가 20일 뉴 토레스를 출시했다. 새 차는 2022년 출시 이후 약 4년 만에 상품성을 높인 부분변경 제품이다. 전면부는 수평으로 확장된 버티컬 타입 라디에이터 그릴과 범퍼 그릴 패턴은 헤드램프와 매끄럽게 연결돼 한층 와이드하고 역동적인 인상을 완성했다. 또 일체형 커버 구조의 헤드램프를 적용해 사용 편의성과 내구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후면부는 차체와 분리된 형태의 레이어드 구조 리어 범퍼를 적용해 견고함을 배가했다.  실내는 신규 디자인 센터 콘솔은 어떤 주행 환경에서도 안정감을 제공하며 실용성과 수납 편의성을 높였다. 디지털 요소도 강화했다. KGM의 차세대 통합 UX/UI 플랫폼 ‘아테나 2.5’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강화된 시인성과 직관성을 제공한다. 동력계는 1.5 T-GDI 가솔린 엔진과 아이신 8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해 최고출력 170마력, 최대토크 30.6kg·m를 낸다. 연료 효율은 복합 기준 11.0km/ℓ(2WD, 17인치 타이어 기준)다. 4WD 기술력을 집약한 터레인 모드도 새롭게 탑재했다. 판매 가격은 가솔린 T5 2,905만 원, T7 3,241만 원이며 하이브리드는 T5 3,205만 원, T7 3,651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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