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한정, 맞춤형 고급 선택지 갖춰
-가격, 출시가 대비 15% 하향 조정 계획
마세라티가 맞춤형 럭셔리 패키지를 장착한 그레칼레 폴고레 20대에 대한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되는 그레칼레 폴고래 20대는 내·외장 컬러 및 가죽 조합은 물론, 개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럭셔리 옵션 사양들을 담아 주문 제작되는 것이 특징이다. 고급 옵션을 대거 장착하고도 출시가 대비 15% 이상 가격을 하향 조정한 것도 특징이다.
외관에는 풀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와 20인치 넴보 스태거드 휠이 적용됐다. 에어 서스펜션과 파노라마 선루프도 포함되며 실내에는 천연 가죽 기반 풀 프리미엄 레더 인테리어와 오픈 포어 라디카 우드 트림이 적용됐다. 14개 스피커 구성 소너스 파베르 오디오 시스템과 테크 어시스턴스 패키지, 클라이밋 패키지 등도 갖추고 있다.
가우랍 타파 마세라티코리아 총괄은 “그레칼레 폴고레는 단순한 전기 SUV를 넘어 환경에 대한 책임감과 나만의 개성, 하이엔드 럭셔리 옵션을 모두 충족하고자 하는 한국의 트렌디한 오피니언 리더들을 위한 차”라며 “단 20명에게만 허락되는 이번 사전 예약을 통해 세상에 단 하나 뿐인 자신만의 이탈리안 하이엔드 럭셔리 SUV를 소유해 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그레칼레 폴고레 맞춤형 사전 예약은 28일부터 전국 마세라티 전시장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