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서남부권 접근성 강화
BMW그룹코리아가 경기도 시흥시 도창동에 BMW 및 미니(MINI) 서비스센터(운영: 코오롱모터스)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새 서비스센터(경기도 시흥시 매화산단 2길 44)는 연면적 1,939㎡(약 587평) 규모의 지상 3층 건물로 조성됐다.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와 제2경인고속도로 등 주요 도로망과 인접해 시흥은 물론 광명, 안산 등 경기 서남부권 접근성도 극대화 했다.
센터는 BMW와 미니를 모두 지원하는 통합 서비스 거점으로 운영한다. 최신 판금, 도장 시설을 갖춰 사고 수리부터 중정비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며 픽업 및 딜리버리 서비스도 함께 지원한다. 또한 간단한 소모품 교환 및 경정비를 2시간 이내에 처리하는 패스트레인과 24시간 입고 시스템을 갖춰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
한편, 코오롱모터스는 이번 신규 서비스센터 오픈을 기념해 오는 6월 30일까지 유상 수리 및 오리지널 액세서리와 라이프스타일 제품에 대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