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성 자신감 담은 7월 구매 프로그램
-그랑 콜레오스 '60일 반납 보장'
-필랑트 '5년 걱정-제로 바이백' 등
자동차는 전시장에서 몇 분 둘러보는 것만으로는 진가를 모두 알기 어렵다. 매일 출퇴근하고 가족과 장거리 여행을 떠나며 오랜 시간을 함께할수록 정숙성, 승차감, 연료 효율, 편의기능의 차이가 체감된다. 그래서 최근 소비자들은 단순히 가격이나 옵션보다 '오래 탈수록 만족도가 높은 차'를 중요한 구매 기준으로 삼고 있다.
르노코리아는 이러한 소비자들의 선택 기준에 맞춰 7월 구매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단순한 가격 할인보다 차를 충분히 경험하고 오래 탈수록 만족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바탕으로 그랑 콜레오스에는 '60일 반납 보장 프로그램', 필랑트에는 '5년 걱정-제로 바이백'을 운영한다.
먼저, 그랑 콜레오스는 출시 이후 누적 7만117대 판매를 기록하며 르노코리아의 대표 SUV로 자리 잡았다. 더욱이 지난해에는 국내 주요 자동차 전문기관과 매체가 선정한 '올해의 SUV' 3관왕에 오르며 상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여기에 출시 이후에도 5차례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주행 편의성과 사용자 경험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출시 시점의 반짝 경쟁력에 머무르지 않고 시간이 지날수록 상품성을 높여가는 것이 그랑 콜레오스의 강점이다.
주행 성능 역시 꾸준한 호평을 받고 있다. E-테크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도심 주행 시 최대 75%까지 전기 모드로 주행해 15.7㎞/ℓ의 공인 복합 연료효율을 구현했다. 고강성 차체와 31개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KNCAP 1등급 안전성은 가족용 SUV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고 있다.
이 같은 자신감을 바탕으로 르노코리아는 7~8월 한정으로 '만족의 확신, 반납의 자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차를 충분히 경험한 뒤에도 만족하지 못하면 인도 후 최소 30일부터 최대 60일 이내 반납을 신청할 수 있다. 차를 오래 탈수록 경쟁력이 드러난다는 자신감이 담긴 프로그램이다.
필랑트는 르노의 글로벌 플래그십 크로스오버답게 장거리 주행에서 더욱 진가를 발휘한다. 최고출력 250마력의 E-테크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15.1㎞/ℓ의 공인 복합 연료 효율을 바탕으로 성능과 경제성을 모두 갖춘 게 핵심이다.
이와 함께 전 트림 기본 적용되는 액티브 노이즈 캔슬레이션은 노면과 엔진에서 발생하는 저주파 소음을 실시간으로 줄여 정숙한 실내 환경을 제공한다. 주파수 감응형 댐퍼는 노면 상태에 따라 감쇠력을 자동 조절해 도심에서는 부드럽게, 고속에서는 안정감 있는 승차감을 구현한다. 뿐만 아니라 퍼스트 클래스 라운지 시트와 오픈R 파노라마 스크린, AI 음성비서 '에이닷 오토', 챗GPT 기반 '팁스' 서비스까지 더해 장시간 운전에서도 피로를 줄여주는 프리미엄 경험을 제공한다.
이러한 상품성을 바탕으로 필랑트에는 '5년 걱정-제로 바이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MFS 잔가보장 할부를 이용하면 월 부담을 낮추는 것은 물론 5년 후 잔존가치 보장과 함께 소모품 교환, 프리미엄 차 점검, 해피케어 연장 보증까지 제공해 구매 이후의 유지관리 부담도 줄였다. 오래 탈수록 만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이다.
두 차종 모두 초기 자금 부담을 덜어주는 3제로 할부도 이용할 수 있다. 차 인도 후 처음 3개월은 납입금 부담 없이 차를 이용할 수 있어 구매 초기의 부담을 줄였다. 이에 더해 차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시승 서비스 '차가옴'도 운영 중이다. 원하는 장소에서 시승이 가능해 전시장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도 필랑트와 그랑 콜레오스를 보다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다.
이처럼 르노코리아의 7월 구매 프로그램은 단순히 혜택을 늘리는 데 그치지 않는다. 탈수록 만족도가 높아지는 차이기에 오래 경험할 기회를 넓히고 구매 이후에도 안심하고 운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그랑 콜레오스와 필랑트에 적용된 다양한 구매 프로그램은 이러한 르노코리아의 자신감을 보여준다.
자료제공 : 르노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