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링컨 공식 수입사 에프엘오토코리아가 5세대 링컨 내비게이터를 선보였다. 외관은 전면부에 대형 시그니처 그릴과 이를 가로지르는 라이트바를 적용해 존재감을 강조했다. 차체에는 22인치 알루미늄 휠을 기본 장착했다. 여기에 상·하단이 독립적으로 열리는 분할형 테일게이트를 적용해 적재 편의성을 높였다. 실내에는 운전석 전면을 가로지르는 48인치 파노라믹 디스플레이와 11.1인치 터치스크린을 배치했다. 볼스도르프 가죽 스티어링 휠과 오퓰런스 가죽 시트, 천연 우드 트림 등 고급 소재를 적용해 플래그십 SUV의 고급감을 강화했다. 1열에는 운전석 30방향, 조수석 28방향 전동 조절 기능을 지원하는 퍼펙트 포지션 시트를 적용했다. 2열 독립 시트에도 전동 조절과 통풍, 열선, 마사지 기능을 갖췄다. 3열에는 전동 리클라이닝과 열선 기능을 지원하는 시트를 적용했다. 동력계는 3.5ℓ V6 트윈터보 가솔린 엔진과 10단 자동변속기를 조합으로 최고 446마력, 최대 70.5㎏·m를 낸다. 가격은 1억6,150만원이다.
한국타이어, "AI 상담 이용하고 할인권 받아가세요"
현대차, 전북대와 '계약학과' 만든다
한국타이어 후원 에스토니아 랠리, 토요타 우승
벤틀리 토르칼, 엔진 빈 자리에 '교향곡' 입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