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의 24시간 레이스 도전 담아
-유튜브와 ‘티빙’서 동시 공개
한국앤컴퍼니그룹이 ‘한국컴피티션’ 레이싱팀의 2026년 ‘뉘르부르크링 24시’ 도전기를 담은 모터스포츠 다큐멘터리 ‘더 퍼스트 4’를 공개한다고 2일 밝혔다.
더 퍼스트는 한국앤컴퍼니그룹이 공식 후원하는 글로벌 레이싱팀 한국컴피티션의 도전과 레이스 현장의 기술력을 담은 브랜디드 다큐멘터리 시리즈다. 그룹은 모터스포츠를 기술 경쟁력을 검증하고 고도화하는 무대로 활용하며 한국컴피티션의 글로벌 레이스 도전을 지원하고 있다.
그룹은 2024년 국내 타이어 업계 최초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플랫폼에 브랜디드 다큐멘터리를 선보인 이후 시즌 1부터 3까지 ‘더 퍼스트’ 시리즈를 이어왔다. 이번 더 퍼스트 4는 기존 여러 회차로 구성된 시리즈와 달리 단일편으로 제작했다. 한국컴피티션의 도전 서사에 시네마틱 연출을 더한 ‘무비타이즈’ 형식을 적용해 몰입감을 높였다.
특히, 뉘르부르크링 24시에서 펼쳐지는 위기와 선택, 극복의 과정을 하나의 서사로 연결해 레이스 현장의 긴장감과 도전의 순간을 생생하게 담았다. 이와 함께 신뢰와 안전의 가치를 중심으로 핵심 계열사 한국타이어의 기술력도 조명한다.
한편, 더 퍼스트 4는 한국타이어 국내·글로벌 유튜브 채널과 OTT 플랫폼 ‘티빙’에서 동시 공개한다. 티빙 회원이라면 별도의 유료 이용권 없이 로그인만으로 시청할 수 있어 모터스포츠 팬뿐 아니라 일반 시청자도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