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럭코리아, 120개월 장기 할부 운영한다

입력 2026년10월02일 10시03분 김성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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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츠 트럭 탄생 130주년 기념
 -‘120+10 프로모션‘ 진행

 

 스타트럭코리아가 트럭 탄생 130주년을 기념해 차 구매부터 유지관리까지 고객의 실질적인 부담을 낮추기 위한 ‘120+10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는 벤츠 트럭이 1896년 세계 최초의 트럭을 발명한 지 130주년이 되는 해다. 다임러트럭은 올해 ‘130 Years of Forward’를 글로벌 기념 캠페인으로 전개하며 지난 130년의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미래 운송을 위한 혁신을 지속하고 있다. 스타트럭코리아는 이러한 트럭 탄생 130주년의 의미를 국내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으로 전달하기 위해 이번 ‘120+10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먼저, 전 차종 구매자를 대상으로 국내 상용차 업계 최초이자 유일의 최장 120개월 장기 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장기간에 걸쳐 차량 구매 비용을 분산할 수 있도록 해 초기 구매 부담을 낮추고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지원한다.

 

 트랙터 구매자에게는 엔진오일 교환 10년 쿠폰을 제공한다. 장기간 차를 운행하는 상용차 오너의 유지관리 부담을 낮추고 안정적인 차 운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혜택이다. 카고 오너를 위한 지원도 이어간다. 차 특별 할인 및 특별 금리 상품을 제공하는 한편, 아록스 2851L 및 4153L 카고 신차 출고 소비자가 차 측면에 벤츠 트럭 브랜드 광고를 부착할 경우 12개월간 매월 50만 원씩 총 최대 600만 원의 광고비를 지원한다.

 

 더 뉴 아록스 4153K 싱글리덕션 덤프 구매자에게는 올해 말까지 선착순 50대에 한해, 동력전달계 5년 무제한 보증이 포함된 최대 1,000만 원 상당의 차 유지보수 쿠폰을 무상 제공한다. 기존 벤츠 트럭 보유자가 차를 재구매할 경우에는 최대 400만 원의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동근태 스타트럭코리아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차 구매부터 유지관리와 장기 운행까지 실질적인 부담을 낮추고 안정적인 사업 운영에 도움이 되는 혜택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운송 효율과 비즈니스 경쟁력 증가에 기여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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