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가 17일 경기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폭스바겐 골프 트레펜 코리아 2026'에서 골프 GTI 탄생 50주년을 기념하는 '골프 GTI 다크 모스 리미티드 에디션'을 공개했다. 신차는 한국 시장을 위해 마련한 특별 한정판으로 전용 다크 모스 그린 외장색과 블랙 디테일을 적용해 차별화했다. 실내에는 아트벨루어 소재와 조명 기능을 갖춘 플로어 매트 등을 더했다. 골프 GTI 다크 모스 리미티드 에디션은 오는 11월 국내에 100대 한정 판매된다.
박홍준 기자 hj.park@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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