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코리아, "씨라이언 6 DM-i 1년 시승권 건다"

입력 2026년10월30일 10시07분 박홍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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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인 설립 10주년을 맞아 대규모 이벤트
 -연비 챌린지부터 넷플릭스 협업까지

 

 BYD코리아가 법인 설립 10주년을 맞아 국내 소비자의 관심과 성원에 대한 감사를 전하고 접점을 더욱 넓히기 위해 다양한 특별 이벤트를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

 



 

 먼저, BYD 차에 대한 보다 직접적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DM-i 전국 연비 챌린지’를 진행한다. 이번 챌린지는 BYD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기술 DM-i를 통해 전기 모터 중심적 하이브리드 기술의 경제성과 승차감 등 다양한 특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게 마련했다. 실제 도로에서 BYD 씨라이언 6 DM-i를 운전하며 주행 특성과 연료 효율을 확인하고 자신의 일상에 맞는 차인지 살펴볼 수 있다.

 

 11월6일부터 22일까지 전국 주요 지역 전시장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하며 각 전시장 행사일 5일 전까지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전국 1위 연비를 기록한 소비자에게는 씨라이언 6 DM-i 1년 시승권이 주어진다. 장기 체험을 바탕으로 BYD의 기술과 제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구매를 검토하는 데 참고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구체적인 구매 계획 없이도 부담 없이 BYD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전시장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넷플릭스와의 협업을 통해 마련된 ‘플롯 트위스트 레디’는 11월 7일부터 29일까지 전국 38개 전시장에서 진행되며 아토 3 플러스, 씨라이언 6 DM-i, 씨라이언 7을 각각 ‘기묘한 이야기’, ‘오징어 게임’, ‘종이의 집’ 테마로 연출한다. 인기 콘텐츠 시리즈를 통해 자연스럽게 차를 살펴보고 친숙한 콘텐츠도 즐기며 BYD와의 거리감을 좁힐 수 있도록 했다.

 

 온라인에서는 보다 넓은 소비자층을 대상으로 BYD 브랜드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먼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11월6일까지 시승권과 기념 굿즈 등을 제공하는 참여형 이벤트로 브랜드를 쉽게 경험할 기회를 마련했다. 또 중고차 플랫폼 엔카와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 접점 경로 확장에 나선다. 11월24일까지 엔카 홈페이지 내 BYD 특별 브랜드관을 운영함으로써 중고차 구매를 고려하는 소비자들이 BYD 차를 살펴보고 구매 선택지로 검토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한국 시장에서 다양한 전동화 제품과 소비자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신뢰를 쌓아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BYD코리아는 법인 설립 10주년을 맞아 제작한 기념 로고와 브랜드 필름을 공개했다. 기념 콘텐츠에는 BYD가 한국에서 사업을 이어온 지난 10년의 의미와 함께,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미래 친환경 모빌리티를 향해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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