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30% 할인 혜택 마련해
에어프레미아가 오는 4월 미국 워싱턴 D.C. 취항을 앞두고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프로모션은 오는 26일까지 진행한다. 이 기간 매일 선착순으로 항공 운임의 30%를 할인받을 수 있는 할인코드를 제공하며 코드는 매일 오전 10시에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공개한다. 선착순을 놓쳐도 할인 코드(IADNEW20)를 입력하면 운임의 20%를 할인 받을 수 있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워싱턴 노선은 공공기관과 연구기관 방문 수요와 관광 수요가 함께 형성된 시장”이라며 “미주 노선 확대를 통해 노선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어프레미아는 오는 4월24일부터 인천-워싱턴 덜레스 국제공항(IAD) 노선에 주 4회 정기편을 운항할 예정이다.
박홍준 기자 hj.park@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