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테이가 스피드 국내 첫 공개
-시승·커미셔닝 체험 제공
벤틀리모터스코리아의 공식 파트너사 벤틀리서울이 수도권 남부 소비자를 대상으로 브랜드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벤틀리서울은 경기도 성남시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벤틀리 팝업, 앤 모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3월 17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팝업은 벤틀리의 최신 제품 라인업과 라이프스타일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현장에서는벤테이가 스피드가 국내 최초로 공개된다. 이와 함께 컨티넨탈 GTC 스피드, 플라잉스퍼 아주르 등 주요 차종도 전시된다.
관람객은 차 전시뿐 아니라 개인 맞춤을 구성하는 커미셔닝 체험과 시승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시승 및 상담을 진행한 소비자에게는 별도 혜택도 제공된다. 또한 파네라이, 보테가 베네타, 부쉐론 등 백화점 입점 브랜드와 싱글 몰트 위스키 맥캘란과 협업한 라이프스타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벤틀리서울 관계자는 “수도권 남부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행사”라며 “브랜드가 지향하는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지속적으로 전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홍준 기자 hj.park@autotimes.co.kr